- AIA생명과 러닝 스토리 크루의 건강한 삶을 향한 여정, 이제는 나눔으로 이어져
- AIA생명 헬스앤웰니스 앰배서더 션과 함께 달리고, 함께 변화하는 AIA생명의 HLBL 프로젝트
2026년 8월 14일 – 건강한 습관은 꾸준한 실천에서 만들어진다. AIA생명은 올해 처음 운영 중인 ‘AIA 러닝 스토리 크루’가 웰니스 캠프와 정기 러닝 프로그램을 거쳐 ‘2026 해비타트 815런’에 참가해 건강한 삶의 실천을 사회적 가치로 이어간다고 14일 밝혔다.
AIA생명(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815런을 후원해 독립운동가 후손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AIA 러닝 스토리 크루’는 올해 처음 출범한 AIA생명의 대표 웰니스 프로젝트다. 300명이 넘는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14명의 참가자들은 지난 6월부터 웰니스 캠프와 체계적인 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815런은 그동안 함께 쌓아온 여정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첫 번째 무대다.
AIA생명에게 러닝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습관을 만들고, 서로를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문화다. 러닝 스토리 크루는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형성, 사회공헌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AIA생명의 웰니스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여정에는 AIA생명의 헬스앤웰니스 앰배서더인 션도 함께한다. 션은 올해도 815런 공식 앰배서더로 참여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AIA생명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이라는 기업 목적 아래 고객과 지역사회의 신체적·정신적·금융적·환경적 건강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15런 역시 그 철학의 연장선에 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한 걸음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고, 함께 달리는 사람들이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 AIA생명은 앞으로도 웰니스와 사회공헌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은 “건강은 혼자 이루는 목표가 아니라 함께 실천할 때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러닝 스토리 크루가 함께 달려온 여정이 815런을 통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AIA생명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