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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AIA Rethink Healthy 가든’ 선보여

2026.05.28
[사진] AIA생명,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AIA Rethink Healthy 가든’ 선보여
  • 오는 10월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서 기업동행정원 ‘AIA 리씽크헬씨’ 가든 운영
  •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 “자연 속에서의 휴식 ‘몸과 마음 건강의 출발점’… 지역사회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 누리도록 다양한 캠페인 전개할 것”
2026년 5월 28일 - AIA생명(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이 오는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시민의 정서적 건강을 지원하는 ‘AIA Rethink Healthy(리씽크헬씨) 가든’을 선보인다.
AIA생명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로 3년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업동행정원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조성한 ‘AIA Rethink Healthy(리씽크헬씨) 가든’은 몸과 마음, 환경의 순환 과정을 테마로 한 정원으로, 개인의 건강한 일상이 신체와 정신을 넘어 우리가 속한 사회의 환경 건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AIA그룹 'Rethink Healthy' 캠페인의 뜻을 담아 조성됐다.
자연과 조형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이번 정원은 시민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재생과 균형, 그리고 연결이라는 건강한 삶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정원’을 매개로 자연과 연결되고, 건강을 새롭게 인식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은 “자연 속에서의 휴식이 ‘몸과 마음 건강의 출발점’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AIA생명만의 특별한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했다. 서울숲을 찾는 분들이 잠시나마 쉬어가며, 건강한 삶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이를 직접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AIA생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 속 건강한 선택을 지원하는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서울숲과 주변 일대에서 5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정원을 선보였다.